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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도 콘텐츠 시대…"크리머스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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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03 15:54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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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에 2019.05.08 보도된 아이비엘 관련 뉴스


과거에는 쇼핑몰들이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온라인으로 유통하는 판매채널 위주의 역할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마켓이라는 인식을 넘어 제품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즐거움을 전달하는 콘텐츠 기반의 커뮤니티형 쇼핑몰이 대세다.


실제 이 같은 형식의 쇼핑몰을 운영하는 아이비엘, 블랭크코퍼레이션의 경우 매해마다 전년도 실적을 두 배 이상 갈아치우며 이커머스 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1990~2000년대=국내 최초의 쇼핑몰 인터파크 등장

국내 업계에서 온라인 쇼핑몰은 다양한 제품을 오프라인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고 편리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는 신선함이 어필되며 90년대 중반부터 등장했다. 인터파크를 시작으로 롯데닷컴, 신세계 백화점 쇼핑몰 등 벤처기업과 대기업 종합몰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고, 이때까지만 해도 인터넷 쇼핑 경험이 없는 소비자들은 비누, 세제와 같은 생필품을 구매하는 소규모 유통 채널로 해당 몰들을 주로 활용했다.

그러다 2000년대에 들어서며 유통마진을 획기적으로 줄인 오픈마켓이 대거 등장하며 온라인 쇼핑 시장은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지마켓, 11번가, 옥션 등이다. 기사 전체보기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52994#csidx8cc67a4ff2b22c9b10902e5a1cd18ee onebyone.gif?action_id=8cc67a4ff2b22c9b10902e5a1cd18ee